빌딩스마트협회 조달청 BIM분류체계 및 개산견적 시범프로그램개발 계약자로 선정    

      빌딩스마트협회는 2011년 5월 19일 조달청 "분류체계 정립 및 개산 견적 시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BIM 공사비 관리 강화" 연구용역사업에 GS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주 계약자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은 조달청 시설조달 분야의 BIM 적용 추진과정에서 정확한 수량산출을 바탕으로 한 공사비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개방형 BIM의 표준규격인 IFC를 통하여 개산견적에 활용하기
      위한 BIM표준 분류체계, 시범프로그램 및 BIM지침의 개발이 포함되어 있으며 금년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 동안 국내 건설사의 공정공사비 BIM 활용이 부분적 사례에 머무르고 있는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번 조달청의 개발은 실질적인 BIM활용범위의 확대에 매우 큰 영향을미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협회는 이번 연구개발을 통하여 국내 BIM분야의 큰 숙제인 BIM표준분류체계에 대한 방향을
      확고히 제시할 예정이며, 시범적용 등을 통하여 국가 및 국제표준인 IFC에 의한 실무적 효용성을
      검증해 보일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실무분과, 시공분과, IT분과 등 소속 회원사들의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하여 조달청
      BIM표준과 실무BIM표준간의 연계방안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보급예정인 BIM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처 빌딩스마트협회(http://www.buildingsmar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