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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기업 캐드랜드(대표 윤재준 www.cadland.co.kr)는 오는 17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13회 GIS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민간 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GIS 행사인 'GIS 워크숍'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GIS 활용 사례가 소개되고 관련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총 5개 주제별로 나뉘어 산업별 GIS 신기술 및 활용사례가 발표된다.

윤재준 캐드랜드 사장은 "올해로 열 세 번째를 맞는 GIS워크숍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GIS 지식을 공유하는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이며, GIS를 활용한 전자정부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캐드랜드는 GIS 워크숍에 앞서 16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건교부, 국토연구원,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와 GIS학회 및 대학교수, 국방기관, 대형 SI업체 간부 등을 초청해 '이그제큐티브(Executive)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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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기자 ssanba@inews24.com